마음을다스리는글

살아계실때 효도하세

心泉 심상학 2009. 3. 18. 08:06

나무는 쉬고 싶으나 바람은 멈춰주지않고

효도는 하고 싶으나 부모는 기다려 주지

않는다,

 

돈많이 벌어 반듯이 꼭 우리부모님께 효도 해 드릴려 하였건만,

부모님은 기다려 주지 않고 세월에 못이기시고 돌아가시니

애통하다!  애통하다!

통곡한들 어짜하오 돌아올수없는 길이기에

살아계실때 작은것이라도  잘 해드리는 것이 효도!!!!

효도는 큰것이 아니라 작은것이 란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