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너무나도 급했던 임금이.....
지나가는 궁녀를 붙잡고... 그짓(?)을 하고 있었다...
지나가다 그 광경을 본 정승은...
'아니..전하..통촉하시옵소서...'
그러자...
임금은...
'시끄럽소...
경은 집에가서 자위행위나 하시오!' 했다...
집으로 돌아온..정승은..
임금과 궁녀가 즐기던 장면을 상상하며...
혼자 즐기기 시작했다...
한참을 하고 있는데..
문이 열리며..부인이 들어왔다..
'아니 대감,급하시면 저나 하녀를 부르실것이지..
이게 왠 추태이옵니까?'
그러자...
클라이막스에 다다른 정승 왈..
.
.
.
' 어명이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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