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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상황버섯 복용방법,효능

心泉 심상학 2013. 10. 5. 10:44

 

 

 

 

상황버섯은 아가리쿠스나 동충화초와는 달리 그 냄새와 맛이 덜 자극적이므로, 체력과 식욕이 저하된 환자가 장기간 복용하기에 좋다. 우려낸 물은 색상은 담황색의 진한 보리차 빛깔을 지니고 있다.

 

 

많이 복용한다고 해서 짧은 시간에 효과가 바로 나타나는 것은 아니며, 다른 영양소들과 마찬가지로 인체에서 흡수 가능한 양 만큼만 흡수되고, 나머지는 방출된다. 따라서, 적당량을 복용하기 바란다.

 

 

상황버섯의 경우 항암제처럼 암세포에 직접적인 공격을 하지 않고, 인체 면역체계의 힘을 길러주는 신비한 힘을 지녔다. 면역체계는 사람의 마음먹기 즉, 정신적인 면과 연관성이 깊으므로, 복용시에는 반드시 암을 이길 수 있다는 마음 또는 건강을 지키겠다는 마음으로 복용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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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취방법

1. 항암 치료중에는 1일 5회 따스하게 데워서 기상후, 식후, 취침전에 매회 1컵씩
(커피잔 한잔 분량-100cc) 복용하고 예방차원에서 드시는 분들은 식전이나 식후 편한대로
1일 3~5회 복용한다.(따스하게 데우면 흡수가 빠르다)
(위암 환자분이나 식사를 제대로 못하시는 분등 한꺼번에 많은 양을 소화하지 못하시는 분들은 덥힌 버섯물을 보온병에 담아두었다가 목이 마를때나 식사중 수시로 조금씩 드시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2. 특히 아침에 일어나는 즉시 마시거나 취침전이나 적당한 운동으로 땀을 내고 난후 섭취하면
효과가 좋다.

3. 아픈 부위가 위장에서 가까운 부위이면 식후에 복용하는 것이 좋고 위장과 먼부위이면 공복에
복용하셔도 좋다.

4. 암환자는 약간 따스하게 데워 천천히 드시고, 당뇨 환자나, 예방차원에서 드시는 분들은 그냥
차게 드셔도 무방합니다.
 

 

주의할점: 상황버섯을 장복하게 되면 간에 좋지않은 영향을 줄수가 있으니 간이 좋지 않으신 분들은

복용을 삼가하시거나 상황버섯을 조금넣고 감초및대추를 넣고 달여 드시기를 권합니다





국산자연산 상황버섯 달이는방법
  글쓴이: 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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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이는 방법
1. 상황버섯을 니퍼(닛빠)나 칼 등으로 새끼손까락 한마디 크기 정도로 자른후
버섯에 붙어있는 나무껍질을 제거후 물에 씻는다

2. 유리용기(또는 도자기)에 물 2000cc를 붓고 상황버섯 50g 정도를 넣는다.
(생수나 약수가 좋고 유리용기를 사용하세요)

3. 물이 끓으면 약한 불로 낮추어 물의 양이 반(1000cc)정도로 될때까지 달인다.(1시간~1시간반)
(달일때 영지나 대추(5~6개)를 같이 넣는것도 좋다. 대추를 넣으면 단맛이있어 복용하기 좋다)
(생약제 시호를 같이 넣으면 효과가 증가한다는 얘기도 있다)

4. 달인 물을 다른 용기에 옮기고 같은 방법으로 3회까지 달여서 혼합한다.

5. 혼합한 약물 (약 3000cc)을 유리병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고, 복용량(하루3~5회)에 따라 복용한다.
밀패용기(유리병-델몬트유리쥬스병)에 1000cc씩 나누어 보관한다.
(육안으로 탁하게 보이면 상했는지 확인한다)
한번 달일때 적당량(50g)을 달여 달인 물을 너무오래 보관하지않는다

6. 복용법 또는 한번에 많이 드시지 못하신다면 한번 달이는 버섯의 양을 조절하여 약물의 양을 조절하세요

※ 유리용기는 이마트에 가시면 내열강화유리로된 2.5L 용량의 약탕기가 있습니다 (원산지:독일 가격:19.500원), 가스렌지 사용


상황버섯의 항암효과는 1970년대 들어와서 처음으로 밝혀졌다. 그 내용으로는 상황버섯이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는 물질에 그 비밀이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다.
진흙버섯은 옛날 한의서에서 간단하게 기록되어 있어 일반인은 크게관심이 없었다. 그러나 1995년 MBC방송에서 한국의 버섯 프로그램을 방영하면서 부터 국내에 상황버섯이 최초로 소개되어 관심이 폭주하게 되었다.
일본의 미즈노 교수가 상황버섯의 항암효과가 96.7%(Phellinus linteus)가 된다고 발표한 이후 우리나라의 많은 버섯재배농들의 인공재배를 시도하게 되어 현재 상당량이 생산되고 있다.
상황버섯은 정상세포에 독작용 없이 암의 치료 또는 예방에 효능을 나타낸다. 또 난치병으로 알려진 여러 성인병의 치유에도 좋은 약효를 보이고 있다. 부작용이 없으며 다른 약이나 요법과 함께해도 된다. 이 때문에 상황버섯을 이용한 식이요법을 병원치료와 병행하면 치료효과를 배가시킬 수 있으며, 최근에는 예방의학 차원에서 상황버섯을 복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평상시 복용함으로써 인체의 면역력을 향상시켜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상황버섯의 효능이 주목받게 된 것은 다당류 베타글루칸(β-glucan) 때문이다. 베타글루칸은 인체의 면역력을 높임으로써 몸안에 침입한 세균이나 이물질을 격퇴하고, 감염되어도 발병을 억제시키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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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토지사랑모임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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