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에 관하여
고혈압에 효과있는 소금 만들기
암의 치료 원리는 기존 민간요법에서는 몸안의 갖가지 독을 풀고 더러운 것을 없애며, 체력을 크게 북돋우고, 항암효과가 높으면서도, 부작용이 전혀 없으며, 출혈,기침,복수차는 것 등의 여러 부수적인 증상을 치료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고 하여 많은 암환자들이 주로 사용하고 있는 민간 요법들로써 인터넷을 비롯하여 각종 전문 서적등을 통하여 찾아낸 자료입니다.
참고만 할 것을 부탁한다
제가 주장하고 싶은 건 암 치료하는 데 무슨 독을 풀고 더러운 걸 제거하여 암을 치료한다는 데 독이 어데 있는 지 일부 독이 체내에 축척되는 경우는 있지만 독이 암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보지 않는다
몸이 냉해져서 그 냉함에 견딜 수 있는 세포가 바로 암이다
일종의 돌연변이 세포인 것이지 더러워서 암이 생긴 게 아니다
피가 더러워져 생긴 건 암이 아니다
백혈병 피가 더러워 생기거나 독성의 축척으로 생겼다면 피를 완전히 바꾸는 방법이 가장 좋은 치료 방법이 될 거란 소리가 아닌가
몸이 차워지면 그 차움이 대처해서 살아남으려는 노력의 결과가 암세포인 것이다
암을 치료하고 싶으면 무조건 몸의 체온을 올리는 길 뿐이다
어떤 약을 복용하든 체온을 올리는 길 외엔 다른 방법이 없다
항암 약재 가운데는 독성이 있는 게 많다
그 독을 잘 이용하면 큰 효과 볼 수 있는 이유는 독성이 있는 식물들은 거의가 몸에 열을 내는 데 유용하게 작용한다
가장 많이 잘못하고 있는 부분이 외국의 약초는 국산에 비해 모든 면에서 나쁘다고 보는 경향이 있다
특히 중국에서 오는 건 무조건 나쁘다고 배척하는 데 꼭 그렇지만은 않다
수입괴정에 문제가 있는거지 어디에서 자라건 효능에는 큰 차이가 없다
중국에서 많이 수입되는 한약재 실제 한약재로 수입되는 건 아주 소량이다
거의가 식품재료로 수입이 되서 국내에 들어와서 한약재로 둔갑을 한다
그래서 문제가 큰 것이지 중국꺼라도 효능이 적다는 소리는 잘못된거라고 판단한다
식품재료로 수입되느냐
한약재료로 수입되는냐는 알아보시면 알 게 될거라....
아래 글은 여기저기 떠 돌아 다니는 걸 편집하고 끌어모았다
절대적인 것이 아니니 참고만 하시기 바란다
약초이용한 차 만들기는 거의가 가마솥을 이용하는 데 할 수 있으면 옹기를 이용하기 바란다
옹기에서는 원적외선이 엄청많이 나오니가 효능면에서 틀림없이 월등하다
항암약차의 여러가지
느릅나무껍질이나 새순 잎
금봉풀
겨우살이( 여름에 딴 것이 더 좋음)
천마
꾸지 뽕나무순 잎
산죽잎
인동덩굴순(꽃은 사용말 것)
화살나무순
삼백초(꽃도 가능)
기타:천문동,어성초, 광나무, 석창포, 바위솔, 일엽초, 까마중
일엽초는 쓴 맛이 좀 있으나 무난한 차
호두기름
호두기름은 기침을 멎게 하는 특효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숨이 매우차고 기침이나서 눕지 못할 정도일 때도 효과를 보이며 폐암등의 질병에도 매우 좋은 효과를 나타낸다.
당분,무기질,마그네슘,망간,인산칼슘,철,비타민ABCD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호두기름 짜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1. 밥솥에 쌀을 씻지 않은채로 1kg정도 넣고 물을 쌀양의 3-4배쯤 부은 다음 끓인다.
2. 쌀 물이 끓기 시작하면 호두살 2kg을 베주머니에 싸서 쌀물에 푹 잠긴게 넣어 푹 삶는다.
3. 완전히 익힌 뒤에는 누렇게 변한 밥과 밥물을 버리고 호두 살만을 꺼내어 햇볕에 말린다.
말려진 호두는 다시 같은 방법으로 두번을 더한다.
매번마다 쌀은 새것으로 해야한다.
이렇게 세번을 법제한다
4.법제한 호두살을 살짝 볶아서 기름짜서 약으로 쓴다.
5. 쌀에 충분히 미리 불려둔 검은 콩을 넣고 하면 더 유리하다
쑥탕요법
쑥탕목욕은 암환자들이 많이 활용하는 방법 중에 하나다.
쑥땅의 방법은 말린 쑥을 그물망이나 베자루에 한 웅큼씩 묶어서 욕조담고 뜨거운 물을 부으면 된다.
암은 뜨거운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몸을 늘 따뜻하게 하는 것이 치료에 도움이된다.
하루 30분 정도 매일 실시하면 상당한 효과를 볼수 있다.
쑥만 하지말고 창포 박하 솔잎을 이용한 방법도 해 볼 필요가 있다
단전호흡
단전호흡이나 기공도 암치료에 훌륭한 보조요법으로 활용되고 있다.
단전호흡은 정신을 맑게 하며 소화기능을 활성화하는 효과가 크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잘못하면 병을 고치기는 커녕 도리어 다른 문제가 발생할수 있으므로 꼭 전문기관이나 전문가의 상담을 거친 후 실행하여야한다.
초보자는 하진 않는 게 좋다고 본다
자연스럽게 명상을 하면서 무리하지 않고 호흡하는 게 젤 좋다고 본다
죽염
죽염은 마늘과 같이 먹으면 강력한 항암작용을 하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죽염은 천일염을 대나무 통속에 넣고 아홉번을 거듭 구워서 만든 일종의 소금이다.
죽염이 항암력이 뛰어난 것은 아니지만 암환자는 죽염을 수시로 먹어주는 것이 좋다고들 한다
죽염속에 들어 있는 각종 미량의 원소들이 신진대사를 좋게 하고 신체내의 자연 치유력을 상당히 높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홉번 구운 진째 죽염을 구하기가 어렵다.
그래서 간이 죽염 만들기를 시도해 봤는 데 나쁘지 않다
* 실제로 항암효과 있다는근거는 없다
최근에는 마늘은 항암효과가 거의 없다는 논문이 발표되기도 해서 마늘을 그냥 먹는 것보다 흑마늘을 직접 만들어 먹어 보고 있는 데 나쁘지 않은 듯하다
*마늘은 밭마늘이 좋다고 하나 내가 보는 마늘의 논 마늘이 더 좋다는 결론을 내린다
밭은 오랫동안 농사를 지어서 농약이며 화학비료가 축척되있어 오염물질의 저장고다
논은 그래도 벼를 재배하고 그 후작으로 마늘을 재배하기에 정화의 과정을 거친다
이 만하면 설명이 되겠지
ㅎㅎㅎㅎ
* 곧 흑마늘 본격적으로 만들기 하려고 한다
이 번에는 전기 약탕기 두말 정도 들어가는 걸로 대량 생산한다
이것은 미리 주문을 받아서 하는 거라 부담은 없다
그냥 마늘만 넣고 하는 게 아니라 다른 어떤 약재를 넣고 한다
간이 죽염 만들기
1.조릿대잎을 진하게 달인다
2.감태나무와 잎을 진하게 달인다
3.개복숭아나무를 진하게 달인다
4.꾸지뽕나무를 진하게 달인다
위 물 전부를 한 곳에 모아 더 잔하게 달여서 붂은 소금과 잘 혼합하여 말린다
소금을 볶지 않고 해도 큰 문제가 없다
말리는 게 어려우므로 매우 진하게 해야하고 낮은 온도의 솥에 넣고 잘 휘저어 서서히 말린다
무쇠솥을 이용하나 옹기를 이용하는 게 더 유리한 면도 있으나 이 방법으로 사용한 옹기는 소금기가 베이게 되서 다른 음식이나 차를 만들 때 좋지 않는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가마솥보다는 옹기솥이 원적외선도 나오고 해서 좋은 점이 있다
외국에서 도입되는 소금중에 불순물이 거의 없는 좋은 천연소금도 있으나 그
건 너무 비싸서 이용 못하지만 기회가 오면 그 소금으로 여러가지를 해 볼려고 한다
그 소금을 알게 된 것은 서울에 갔다가 그 소금으로 장청소를 해 주는 데 특별한 기능이 있는 소금이라며 4g 에 40000원 받는 걸 보고 옆에 분이 구입한 걸 아주 조금 얻어서 요모조모 뜯어보고 같은 소금을 찾아냈다
좋은 소금임에는 틀림없다
유황오리
유황오리의 특징은 체력을 보강해주고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일부에서는 옷나무를 먹여 기르기도 한다는 데 진짜 유황오리가 없는 듯하다
유황오리는 알을 낳지 못하는데도 지방자치단체에서 주관하는 약초 축제에 가보니 유황오리알을 팔고 있었는 데 참 ....
상황버섯
국내의 모든 식물 중 가장 항암력이 뛰어나다고 알려져 있으며 현재 가장 많이 활용되고있는 민간요법 중에 하나이다.
동충하초
누에 번데기에 버섯균을 종균한 것으로 암에 특정 효과 있다고 알려져 있다.
다슬기
다슬기는 민간요법 중 에서도 간염이나 간경화를 고치는 약으로 흔히 쓰여왔다고 한다.
다슬기는 300-500g정도를 매일 국으로 끓여먹으면 복수가 찻을때 상당히 좋은 효과를 볼수 있다고한다.
다슬기의 성질은 약간 차고 맛은 달며 간장과 신장의 기능을 좋게 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대소변을 잘나오게 하고 위통과 소화불량을 낫게 하며 열독과 갈증을 풀어준다.
껍질은 간과 쓸개에 이롭다고 되어 있다.
* 다슬기를 구지뽕기름 내는 방식으로 해서 복용하는 걸 흔히 보는 데 몸에 이롭다기보다는 위생적인 이유도 있고 좋은 것 만은 아니라고 본다
민들레
이 민들레를 잎이 달린 체 뿌리를 캐내어 말려서 약으로 쓴다.
민들레는 유방암에 좋은 효과가 있으며 해독,청혈작용을 한다.
식도가 좁아 음식을 먹지 못할때 젖이 잘 나오지 않을때 효과가 크다고 알려져 있다.
* 상시 장복을 피하는 게 좋다
의외로 독성이 강하다
따라서 녹즙은 안하는 게 유리하다
(작년말에 양구쪽에 민들레로 유명한 분 갑자기 죽었는 데 아마도 민들레를 매일 먹었기 때문일거라고 했다)
금은화
금은화는 인동초 덩굴의 꽃이다.
금은화는 암 치료약으로도 흔히 쓰인다.
물에 달여서 차처럼 마시면 위암이나 페암에 좋은 효과를 가져온다.
'항암본초'에는 금은화가 복수암 세포에 대한 억제작용을 한다고 적고 있다.
꽃만으로 차를 만드는 경우가 있는 데 부작용이 심하게 나타는 경우가 흔함으로 꽃만으로는 절대 차를 만들지 말것이다
*봄에 어린순으로 차를 만들기 바란다
백강잠은 흰가루병에 걸려서 죽은 누에를 말린 것이다.
백강잠은 항암작용과 진경작용,제암작용,등이 있다고 한다.
*최근에는 당뇨에 좋다며 누애기루를 먹거나 누애를 술에 담아 먹는 경우를 흔히 본다
효과는 모르겠다
석룡자
석룡자는 도마뱀으로써, 합개,석척,벽호등의 여러가지 이름이 있고 종류도 꽤 여러가지가 있다.
도마뱀은 항암작용이 있는 것으로 실험 결과 밝혀졌다고 한다.
'항암본초'에는 벽호 두 마리를 참기름으로 두달 쯤 우려내어 솜으로 찍어서 유방암이 화농한 곳에 바르면 좋고, 식도암에는 벽호 10마리를 산채로 소주1되에 일주일 동안 우려내어 먹는다고 적혀 있다.
또 악성종양에 달걀에 구멍을 내고 도마뱀 한 마리를 넣은 뒤 흰종이로 싼 다음 진흙으로싸서 숯불로 구어 가루를 내어 더운 물에 타서 먹는다고 햇다.
*증명된 바 없는 방법이다
대추
대추가 몸에 좋은 것은 이미 알려져 있다.
'항암본초'에 의하면 대추 30g과 짚신나물 40g을 진하게 달여 하루에 6번 나누어 복용하여 위암을 치료하는데 상당한 효과를 보았다고 적고 있다.
인진쑥
예로부터 간을 이롭게하고 특히 황달에 상당한 효과를 나타내는 약초로 이름이 나 있다.
또한 인진쑥은 항암작용을한다.
인진쑥의 주요 성분은 쿠마린 글로로겐산과 카페인 그리고 정유 성분인데 쑥 종류는 대부분 항암성분이 있다고 알려지고 있으며
실제로 쑥을 지속적으로 복용한 결과 위암을 치료했다는 보고도 있다.
질경이
차전자는 질경이씨를 말한다.
질경이는 간장의 기능을 좋게 하고 기침을 멎게 하며 갖가지 염증과 궤양,황달,만성간염등 에도 높은 효과가 있다고 알려지고 있다.
항암효과가 높아 암세포의 진행을 80% 억제한다는 보고도 있다.
소변을 잘 나게 하며 변비에는 씨가 유용하다
익모초
익모초는 산전 산후 부인들이 활용하는 보약으로 이름이 알려져 있다.
익모초 달인 물은 높은 항암작용을 하면서도 몸을 보호하는 작용이 있어서 체력을 좋게 하고 몸무게를 늘리는 효과를 볼수 있다고 한다.
또한 자궁암에 익모초 15g을 달여 하루 세번에 나누어 복용한다는 기록도 있다.
머위
머위는 독일, 스위스, 프랑스같은 유럽에서 가장 탁월한 항암치료약으로 인정되고 있다.
스위스의 자연요법의사 알프레드 포겔 박사는 머위야말로 독성이 없으면서 가장 강력한 항암작용을 하는 식물이라고 했다.
머위는 암환자들의 참을수 없는 통증도 완화시켜주는 역할을 한다고 한다.
개미취는 국화과에 딸린 여러해살이 풀로 전국 어디서나 흔히 자란다.
개미취 뿌리에는 항암작용이 있고 폐계통의 모든 질병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개미취는 기침을 멎게 하는 뚜렷한 작용을 하고 있어 폐결핵,천식,폐암 등에 활용되고 있다.
잎도 뿌리와 비슷한 작용을 하므로 암환자들에게는 매우 효과가 좋은 식물이라 할수 있다.
소루장이
소루장이는 마디풀과에 딸린 여러해살이 풀이다.
들이나 낮은 산의 물기 많은 땅에서 자란다.
국을 끓이면 미역국과 같은 맛이 나는데 민간요법으로 방광,담낭,비장, 혈액, 임파절 등 각종 암의 치료에 활용되고 있다.
화살나무
새순을 따서 나물로 무쳐 먹기 때문에 '홋잎나물'이라고도 부른다.
화살나무는 우리나라 민간에서 식도암, 위암 등에 효과가 있다고 하여 널리 알려진 식물로 화살나무를 달여서 열심히 복용하고 암이 나았거나 상태가 좋아졌다는 사례가 더러 있으므로 항암 작용이 상당히 센 것으로 짐작된다.
뽕나무과에 딸린 식물로써 민간요법으로 갖가지 암을 치료하는데 활용해 왔으며 특히 위암, 결장암,직장암같은 소화기암과 폐암,간암,기관지암 등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또, 잎이나 줄기를 자르면 하얗고 진한 액체가 흘러나온다.
그런데 최근 일부 약학을 비롯한 관련업계 연구자들이 꾸지뽕나무에 항암효과가 뛰어난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국과학기술연구소 유전공학연구소 유익동 박사의 '꾸지뽕나무로부터 분리한 신규 플라보노이드계 화합물 제리쿠드라닌의 화학구조 및 생물 활성'이란 논문에 의하면 꾸지뽕나무의 줄기 껍질에 폐암, 대장암, 피부암, 자궁암 등에 효과가 높은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다고 보고 되고 있다.
또한 꾸지뽕나무는 화학요법이나 방사선요법을 쓸 수 없는 환자들한테 써서 좋은 효과를 보고 있는데 종양을 더 자라지 못하게 하거나 줄어들게 할 뿐만 아니라 통증을 가볍게 하고 식욕을 증진시켜 몸무게를 늘려 주고 복수를 없애 주는 작용이 있다.
또한 말기 암환자의 저항력을 키워 주는 효과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거의 부작용 없이 암치료에 좋은 효과가 있는 식물이다.
*구지뽕나무 기름을 복용하는 것 반대입장이다
위생적으로나 모든면에서 몸에 유리한 물질이라 볼 수 없다
겨우살이
겨우살이는 유럽등 지에서 면역력을 키워주는 최고의 항암식물로 항암효과가 뚜렷한 것으로 입증된 대표적인 식물이다.
민간요법으로 피부종양이나 유방암 등에 줄기를 진하게 달여 고약을 만들어 발랏다고 한다.
신장암과 간암에 특히 효과가 좋다고 한다.
*열에 약한 약재이므로 높은온도로 달여 먹으면 성분의 거의가 파괴된다
나무의 암에 해당하는 식물이므로 열에 약한 건 당연한 이치
느릅나무껍질.잔가지
뿌리 껍질을 달여서 먹으면 위암치료에 좋은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끈적끈적한 점액질이 들어 있는데 이 끈끈한 점액질 성분이 갖가지 종기와 종창을 치료하는 약이 된다.
위암에는 꾸지뽕나무와 느릅나무 뿌리껍질, 화살나무를 함께 달여서 그 물을 마시고, 직장암이나 자궁암에는 느릅나무 뿌리껍질을 달인 물로 자주 관장을 한다.
삼백초
염증을 없애고 항암작용이 강하다.
중국에 사는 박순식이라는 조선족 여의사는 삼백초와 짚신나물 등을 이용해서 갖가지 말기 암 환자 80명을 90%이상 고쳤다고 한다.
특히 폐암, 간암, 위암 치료에 탁월하다고 한다.
삼백초는 뿌리, 잎, 줄기, 꽃 전체를 약으로 쓴다.
부처손은 만년초,장생불사초,만년송,회양초등으로 부리고 있으며 융포상피암,폐암,간암, 유방암,자궁경부암및 소화기암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방사선요법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종양에 대해 모두 일정한 치료 효과가 있다고 한다.
부처손은 하루에 30∼60g을 달여서 먹거나 알약으로 만들어 먹으며 암 말고도 간염, 편도선염, 유선염 같은 염증 질환에도 효과가 있다
광나무
광나무는 우리나라 남쪽 섬이나 바닷가에 흔히 자라는 늘푸른 떨기나무이다.
임파의 작용을 세게 하고 백혈구의 생존기간을 늘려 면역력을 높이는 작용이 있는 것으로 밝혀지기도 했다.
광나무 잎과 줄기에는 항암 작용이 있는데 중국에서 실험한 결과로는 위암, 간암, 식도암 등에 좋은 치료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면역 기능을 세게 하여 병에 대한 저항력을 길러 주는 것으로 인정 되었다.
금봉풀(백화사설초)
독을 풀며 염증을 삭히고 오줌이 잘나게 하며 통증을 멎게 하는 작용이 있다고 한다.
특히 소화기와 임파계 종양에 큰 효과가 있으며 암세포의 억제와 괴사작용이 탁월하다고한다.
백혈구 탐식 작용을 좋게 하는 효과도 있다고 한다.
긍보풀은 꽃 빛깔이 희고 잎 모양이 뱀의 혀를 닮았다 해서 백화사설초라 한다
그런데 최근에 각종 논문 등 실험결과를 통해서 백화사설초가 항암효과가 매우 뛰어난 것으로 보고 되고 있다.
원래 금봉풀은 우리나라는 말할 것도 없고 중국에서도 옛 의학책에는 적혀 있지 않은 약초였는데 그런던 것이 20년쯤 전에 홍콩의 한 유명 의사가 이것을 복용하여 간암을 고친 뒤부터 세계에 널리 알려진 암 치료약으로 널리 쓰이게 되었다.
그리고 국외로는 싱가포르대학 학장 이광전 박사는 "간암으로 홍콩의 권위 있는 어느 병원에서 조차 치료약이 없다고 하여, 금봉풀을 매일 150g씩 전탕해서 복용하니까 3개월만에 모든 완치되었다"고 말을 했다.
금봉풀은 열을 내리고 독을 풀며 염증을 삭이고 오줌을 잘 나가게 하며 피를 잘 돌게 하고 통증을 먹제 하는 작용이 있다.
실험에서도 간암 세포를 죽이고 박테리아를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생쥐를 이용한 실험에서 암세포를 억제할 뿐만 아니라 암세포를 괴사시키고 백혈구의 탐식 작용을 좋게 한다고 했다.
그뿐만 아니라 금봉풀은 갖가기 종양과 염증치료에도 매우 뛰어난 효과가 있어 소화기계와 임파계 종양에 효과가 좋으며 직장염, 간염, 기관지염, 편도선염, 후두염 등의 갖가지 염증에도 좋은 효과가 있다.
<신편중의입문>에는 위암에 금봉풀 90g, 백모근 60g을 달여 설탕을 알맞게 넣어 하루에 여러 차례 나누어 마신다고 했고, 또 다른 책에는 직장암에 금봉풀, 까마중, 인동덩굴 각 60g, 수염가래, 제비꽃 각 15g을 달여서 하루에 여러 번 나누어 마신다고 한다.
또한 금봉풀은 약효가 탁월하지만 부작용이 전혀 없는 것이 또한 큰 장점이다.
신비한 항암식물인 금봉풀은 일반 사람에게도 꾸준히 복용하면 성인병 예방 차원에서도 매우 좋을 것이다.
*신장에 좋은 약초로 알려져 있기도 한 약초
와송
와송이 항암효과가 있다는 것은 이미 12세기뿌터 항암효과가 있는 약초로 기록되어 있다.
또 18세기에 중국에서 발간된 '의종금감'과 '만병의약고문'에도 종양을 삭여주고 지혈, 진통, 소독 등에 효능이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또한 <본초강목>에도 해열, 지열, 학질이나 간염, 습진, 이질, 악성종양, 화상에 효과가 있다고 쓰여 있다.
그리고 요즘에는 위암을 비롯한 소화기 계통의 암에 좋은 효과가 있는 것으로 민간에 알려졌으며 간혹 효과를 보았다는 사람이 있는 것으로 보아 꽤 높은 항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재배한 것은 전혀 효과가 없음에 유의하라
일엽초는 고란초과에 딸린 여러해살이 풀
버들잎을 닮은 잎이 하나씩 돋아나기 때문에 일엽초(一葉草)라고 부른다.
일엽초는 우리나라 민간에서 위암과 자궁암 등에 효과가 있다고 하여 널리 알려져 있는데 위암, 자궁암, 유방암 등에 하루 10~15g을 달여 3번에 나누어 먹으면 효과가 있다고 한다.
조릿대 산죽
산죽의 잎은 항암작용, 살균작용, 항궤양 작용이 뚜렷하며 특히 정상 세포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암세포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산죽은 항암 작용 말고도 고혈압, 위십이지장궤양, 만성간염, 당뇨병에도 뚜렷한 치료 효과가 있다.
북한에서의 임상 실험 예를 보면, 산죽을 달인 물이 고혈압 환자에게 80% 이상 치료 효과가 있었고, 위십이지장 궤양은 거의 100%가 효과를 보았으며, 만성간염은 평균 88.9%,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50%의 효과가 있었다고 한다.
주목나무
미국에서 주목이 들어있는 택솔이라는 성분이 항암효과가 크다고 발표를 해서 정말로 항암제로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 국립암연구소에 따르면 유방암 난소암에 효과가 크고, 달리 손을 쓸 수 없는 폐암 환자에게 투여하였더니 30%쯤 증상이 호전되었고, 다른 부위로 전이된 폐암 환자도 48%쯤 종양의 크기가 줄어 들었다고 한다.
주목은 원래 아메리카 인디언들이 그 약성을 처음 발견해서 염증치료약으로 널리 써오던 것을 미국에서 항암성을 연구하여 세계에 널리 알려진 것인데, 우리나라에서도 아주 예전부터 신장염, 부종, 당뇨병 등에 민간약으로 써온 나무이다.
몸에 두드러기가 생길 수가 있으나 다른 부작용은 없다."
*최고의 효능을 가진 매우 유용한 식물이다
구하기가 어려운 점이 문제지만 이 식물만 있으면 만병통치약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고 본다
놀라운 효능이 있는 식물이다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라는 식물이다
열매도 뛰어난 약재이다
지치
전통 염색약으로 쓰이기도 했던 지치는 일명 '자초(紫草)'로 불리어 지는데 이 지치를 중국에서는 암 치료약으로 쓰고 있다.
설암, 위암, 갑상선암, 자궁암, 피부암에 지치와 까마중을 함께 달여 복용하게 하여 상당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
강하게 나쁜 기운을 없애고 새것이 생겨나게 하는 작용과 소염, 살균작용으로 암세포를 녹여 없애고 새살이 돋아나오게 한다.
다만 재배한 지치는 약효가 거의 없으므로 반드시 자연산 야생 지치를 써야 한다.
* 최근에는 관절염에 효능이 뛰어나다고 ....
아직은 이 약초는 많은 편이나 머지않아 멸종될 듯하다
(39) 짚신나물
'선학초(仙鶴草)'라고 불리는 짚신나물은 예로 부터 종기를 다스리는 약초로 알려져 왔다.
유럽과 중국 등지에서도 흔히 찾아 볼 수 있는 이 자생 약초는 쥐를 이용해 항암 효과를 실험한 결과 암세포를 억제하면서 정상 세포의 성장을 돕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일본에서는 이 식물로부터 11가지의 항암 성분을 추출했다고 한다.
또 짚신나물은 암세포를 억제하면서 정상세포의 성장을 두배나 좋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여러해 동안 써 본 것으로 15일을 먹으면 효과가 있는데 특히 통증이 심한 골암, 간암, 췌장암 등에 효과가 좋다.
짚신나물은 거의 독성이 없으면서도 현저한 항암효과가 있는 약초이다.
*봄에 어린 순을 나물로 먹을 수 있다고하나 먹어본 사람만 알 것이다 ㅎㅎㅎㅎ
(40) 청미래덩굴
한약명으로는 '토복령'으로 불리는 청미래덩굴은 항암 작용도 한다.
민간에서 위암, 식도암, 간암, 직장암, 자궁암 등의 갖가지 암에 까마중 부처손(권백) 꾸지뽕나무 등과 함께 달여서 먹고 좋은 효과를 본 예가 적지 않다.
<항암본초>에서도 청미래 덩굴을 달인 물이 암 세포를 억제하는 힘이 있다고 했고, 중국이나 북한에서는 암 치료에 청미래 덩굴 뿌리를 흔히 쓴다.
*중금속 체내 축척된 것 배출 기능이 우수하여 간에 크게 작용하는 약초
이것만 복용해도 피가 맑아지고 당뇨가 완치된 사례가 있다
(41) 한련초
본래 머리카락을 검게하고 정력제로 쓰이는 한련초는 항암작용에도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는데 중국에서는 자궁암, 식도암, 피부암 등에 한련초를 써서 효과를 보았다는 기록이 있다.
*천연비아그라라 할 수 있는 흔한 잡초
(42) 으름덩굴
으름덩굴은 덩굴로 뻗어 가는 마루로 타원꼴의 쪽잎이 손바닥 모양으로 붙는다.
열매는 바나나를 닮았는데 으름 또는 한국 바나나라고 부른다.
우리나라 중부 이남의 낮은 산과 산기슭, 숲에서 흔히 자란다.
줄기를 목통(木通)이라 하고 열매를 팔월찰(八月札), 씨를 예지자(預知子)라고 부르며 다 항암약으로 쓴다.
* 이뇨에 좋은 약초
(43) 오갈피나무
우리나라에는 오갈피나무가 여러 종류 자라고 있는데 그 가운데서 중부와 북부 지방의 높은 산골짜기에서 자라는 가시오갈피가 항종양 작용을 비롯 약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가시오갈피는 생체의 방어 기능을 높여 주는 동시에 뚜렷한 항암 활성이 있다.
중국에서는 위암에 가시오갈피 엑기스를 만든 알약을 3개씩 하루에 3번 복용하고 방사선 치료로 인해 백혈구가 감소된 증상에는 가시오갈피 15∼30g을 시루에 쪄서 먹는다고 했다.
*이 나무는 지금은 매우 흔한 데 매우 귀한 약제이다
특히 열매는 영양면에서 뛰어나 산삼에 버금간다고 할 수 있다
(44) 어성초
어성초는 줄기와 잎에서 물고기 비린내가 난다고 하여 어성초(魚腥草)라는 이름이 생겼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약모밀'이라고 부르고 즙채, 중약, 십약 등의 여러 이름이 있다.
어성초는 염증약, 이뇨 해독약으로 임질, 요도염, 방광염, 자궁염, 폐렴, 기관지염, 복수, 무좀, 치루, 탈홍, 악창, 갖가지 암 등에 쓰는데 어성초는 암 치료 처방에 보조약으로 흔히 쓴다.
중국에서는 백합고금환(百合固金丸)이라는 처방에 어성초를 더하여 써서 폐암 중기 환자 38례를 치료하여 22례의 증상이 좋아져서 병이 진전되지 않고 안정 상태에 이르렀다고 한다.
어성초는 암으로 인한 복수를 빼는 데 상당한 효력이 있으며 어성초 30g과 적소두(붉은팥) 90g을 달여서 하루 2∼3번 나누어 복용하고 갖가지 암에는 어성초 20∼30g에 물 400ml를 넣고 달여서 차처럼 수시로 마신다.
*붉은 팥은 독소배출에 유용한 곡식
(45) 콩
콩을 직접 섭취하거나 콩으로 만든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암발생 억제에 큰 도움이 된다는 일반적인 상식에 대해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과학자들이 그 근거를 제시하고있다.
콩속의 제니스타인 이라고 불리는 화학물이 세포내에서 스트레스 단백질이 생성되는 것을 억제한다는 것인데 , 스트레스 단백질 은 암세포가 면역시스템에의한 공격을 피해 살아남을수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고 하며, 콩에는 ‘제니스.타인 외에도 유전자 발현 조정 과정을 돕거나 항암효과에 기여하는 또다른 화합물들이 함유되어 있다」고 최신호에서 보고하고 있다.
콩 종류로 제조된 음식,된장,청국장,두부등은 환자가 먹기에도 좋고 항암에 뛰어난 효과가있다.
* 민간요법의 약 만드는 데 가장 많이 쓰는 것 중의 하나
(46) 토마토와 오렌지
암예방을 위해 과일과 야채가 최고라는 것은 알지만 수많은 과일과 야채 중에서 어느 것을 먹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전문의들도 정확한 답변을 하지 못하였다.
그런데 미국암협회 연구보고회에서 발표된 바에 따르면 하버드의대 연구 결과에서 토마토를 많이 섭취하는 남성의 전립선암 발병율이 45% 줄어든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토마토의 주요 영양성분인 ‘라이코펜과 관련이 잇는 것으로 추측 되고 있다.
이 보고회에서 밝혀진 또 다른 보고에 의하면 오렌지류 과일이 항암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 졌다.
웨스튼 몬테리 대학’의 「나이라 커테리 박사」는 라임,레몬,포도,오렌지등에 포함된 신맛을 주는 ‘노밀린이라는 성분이 실험관 연구에서 암세포 활동을 억제하는 작용을 하는 것을 발견했다고 한다.
그런데 이번에 발표된 항암작용을 하는 식품들은 이제까지 여러 연구를 거쳐 그 효과가 입증돼 암 협회를 통해 발표 됐다는데 의의가 있다고 한다.
(47) 야생뱀딸기
우리나라 야산에서 흔히 볼수 있는 뱀딸기가 암치료와 면역 증강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학계보고가 나왔다.
서울대 미생물학과 정가진 교수는 97년도 유전공학 국제연찬회를 통해 뱀딸기 열매 추출물을 암이 유발된 쥐에게 투여한 결과 탁월한 치료 효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봄에 꽃이 필 때 꽃망울과 새순에 많은 효능이 있어 시기를 잘 선택하여 채취하기 바란다
(48) 까마중
까마중은 민간에서 암 치료약으로 흔히 써오던 것이다.
까마중 말린 것 30g에 뱀딸기 말린 것 15g을 물 1되에 넣고 반쯤 되게 다여서 하루 3~4번에 나누어 마시면 위암, 폐암, 자궁암, 직장암 등에 효과가 있고, 또 까마중 30g, 황금 60g, 지치 15g을 달여서 먹으면 폐암, 난소암, 자궁암 등에 효과가 좋다.
위암이나 자궁암 증에는 까마중 줄기를 말린 것 160g이나 날 것 600g을 물로 달여서 하루 3번에 나누어 마신다.
또한 까마중은 암환자의 복수를 줄어들게 하는데 현저한 효과가 있는데 암으로 인한 복수에 까마중 신선한 것 5백g을 한 첩씩 달여 마신다.
그리고 자궁경암에는 까마중 30~60g(신선한 것은 90~150g)을 물로 달여 3번에 나누어 복용한다.
그밖에도 까마중에 짚신나물, 오이풀 등을 함께 쓰면 항암작용이 더 세어질 뿐만 아니라 짚신나물과 오이풀의 떫은 맛을 줄일 수 있다고 한다.
*오이풀에 주목할 필요가 있는 데 이 풀에는 사포닌이 다량 함유되 있다
(49) 채소 칵테일
충남대 김미리 교수팀은 채소즙이 암을 억제하는데 상당한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조사대상 채소는 브로콜리, 순무,무청,자색양배추,케일.
이들은 이른바 십자화과 채소류로 이들 채소류는 생즙일 경우만 효과가 있을뿐 가열조리 하거나, 건조 혹은 김치화 할경우에는 항암효과가 없어지는 것으로 조사 되었다
(50) 석창포
석창포는 항암효과도 상당히 세다.
석창포를 달인 물이 암세포를 죽인다는 것이 밝혀졌고, 민간에서는 갖가지 암 치료약으로 쓴다.
중국에서의 실험결과 강한 발암독소가 있는 균을 100퍼센트 억제할 뿐만 아니라 누런 누룩 곰팡이 같은 곰팡이도 90페센트 이상 억제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 동물을 이용한 실험에서도 뚜렷한 항암작용이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석창포에 들어 있는 정유 성분이 뚜렷한 진정작용을 하므로 마음이 불안하고 약해지기 쉬운 암환자들에게 더욱 좋다.
석창포를 오래 달이면 정유 성분이 날아가 버리므로 오래 달이지 않는 것이 좋고 다른 약재와 함께 달일 때에는 제일 마지막에 넣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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