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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이기는 습관

心泉 심상학 2014. 6. 23. 09:31

 

▣ 이기는 것도 습관이다.

-. ‘지는 습관’, ‘적당히 하는 습관’이 아니라 기필코 ‘이기는 습관’을 체화(體化)하라!

-. ‘그저 열심히 일하는 습관’이 아니라 ‘이기는 습관’을 갖게 하라.

 

▣ Prologue – 싸움의 룰까지도 바꾸어 놓는 ‘승자의 법칙’

-. 바둑 수는 판이 밀리기 전에 두어야 한다. 그것이 곧 실력이며 습관이다.

-. ‘해내려는 마음’, ‘할 수 있다는 마음’, ‘이기는 습관’을 심어진 것이 결과로 대단한 일이었다.

-. 자나 깨나 ‘성과’와 ‘전략’과 ‘기본’을 부르짖었다.

 

PART 1. 총알처럼 움직인다 – 동사형 조직

‘동사형’이란 단순히 움직이는(moving)을 일컫는 것이 아니다. 이의 목적지가 어디이며, 그 목적지에 도달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뚜렷하게 인식하고, 주도적으로, 실질적으로 수행하는 것이 참다운 ‘동사형’이다. 이러한 공유된 인식 하에 전 구성원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고 각자 맡은 바 업무에서 뚜렷한 성과를 만들어내는 조직이 바로 ‘동사형 조직’이다.

 

▣ 고객을 향해 움직이는 ‘동사형 조직’으로 변신하라.

-. 다리를 움직이지 않고는 아무리 좁은 도량도 건널 수 없다. – 알랭 <프랑스 시인, 신학자>

-. 실행이 곧 전부다. 아이디어가 전체 업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5%에 불과하다. 아이디어의 좋고 나쁨은 어떻게 실행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카를로스 곤

-. 내가 하는 모든 일을 하나님께 바치듯 하라.

 

▣ 이기는 조직은 열정의 온도가 다르다. 일을 축제로 만들어라.

-. 성공이란 당신이 가장 ‘즐기는 일’을 당신이 ‘감탄하고 존경하는 사람들’속에서 당신이 가장 원하는 방식으로 행하는 것이다. – 브라이언 트레이시

-. 어떤 일이든 열정만이 90%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 도널드 트럼프

-. 우리들은 ‘캐스트’, 일터는 우리의 ‘스테이지’

-. 가슴이 뛰고 심장이 두근거리는 ‘꿈’을 공유하라.

-. 어디로 가는 배인지 그 ‘목적지’를 보여줘라.

-. 제대로 ‘평가’하고 확실히 ‘보상’하라.

-. 열정을 가진 진정한 프로들의 특징

    웟사람이 시키는 것만 하지 않는다.

    나만의 손끝 감각이 살아 있다.

    언제나 새로움을 환영한다. 새로움을 발견하고 그것을 통해 자신의 현재를 반추한다.

    ‘비용 대비 이익’의 개념이 철저하다.

    ‘내가 경영자이며 일의 주체’라고 생각한다.

    끊임없는 연습을 통해 비범함을 갖춘다.

    당장의 이익보다 미래에 맞춰 내가 서 있을 자리를 염두에 두고 생각하고 행동한다.

    내가 하고 있는 일에 청춘과 인생을 건다. 신기록을 낸다.

    동료관계가 진실하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언제자 나 자신이 경쟁상대라고 생각한다.

 

▣ 시간이라는 무질서한 흐름에 조직을 놓아 기르지 마라.

-. 시간의 걸음은 세 가지다. 미래는 머뭇거리며 오고, 현재는 화살처럼 날아가고, 과거는 영원히 정지해 있다. – 프리드리히 쉴러 <독일의 작가>

-. 인간은 항상 시간이 모자란다고 불평을 하면서도 마치 시간이 무한정 있는 듯이 행동한다. -. 세네카

-. 이기는 습관을 가진 사람 중에서 자신에게 관대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 시간의 엥겔지수를 낮추고, 직원들의 시간을 영양가 있게 운영하라.

-. 조직의 현재 가치와 미래 가치를 분석하라.

-. 긴장감이 사라지면 몰락이 시작된다. 위기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일은 기업 경영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 사람들은 편안함이라는 대중성을 선호하고 특별함이라는 불편과 고통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다.

-. 세상에서 가장 못난 변명이 ‘시간이 없어서’이다. 시간을 방목하지 마라.

 

▣ 고통이 따르는 창조적 혁신에 기꺼이 사활을 걸어라.

-. 세상에는 세 가지 종류의 기업이 있다. 이을 꾸미는 기업, 일이 벌어지는 것을 지켜보는 기업, 무슨 일이 있었나 의아해 하는 기업 – 필립 코틀러

-. 성을 쌓고 사는 자는 망할 것이며, 끊임없이 이동하는 자만이 살아남을 것이다. – 칭기스칸

-. ‘만족’하는 순간이 쇠퇴의 시작이다. 혁신은 달콤한 고통을 준다.

-. 창조와 혁신을 위한 다섯 가지 절차

    발견: 흐르지 않는 것은 없다.

    주시: 이 일의 본래 목적이 무엇인가?

    판단: 이 절차가 없어져도 본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지 않는가?

    선택: 내가 반대로 하면 누가 가장 격분할까?

    실행: 부작용과 반대를 무릅쓰고 결행하라.

-. 변화에 적응하는 종(種)만이 살아 남는다.

PART 2. 창조적 고통을 즐긴다 – 프로 사관학교

 세상은 절대적으로 잘하는 사람을 원하지도 필요로 하지도 않는다. 그냥 남보다 조금만 더 잘하면 된다. 남들보다 약간의 괴로움이 추가되었을 때라야 비로소 노력이란 것을 했다고 할 수 있다. 한 뼘 차이는 사소해 보이지만, 그것이 바로 인생의 커브를 바꾸어 놓는다.

 

▣ 인생도 비즈니스도 셀프 마케팅이다.

-. 우리는 자신이 생각하는 모습 그대로 된다. 정신은 삶을 조정하는 핸들이다. – 얼 나이팅게일

-. 진정 무엇인가를 발견하는 여행은, 새로운 풍경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눈을 가지는 데 있다. – 마르셀 프루스트 <프랑스 작가>

-. ‘나’를 팔리는 상품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나’라는 제품 자체가 주목 받을 수 있도록 전문성과 상품성을 두루 갖추어야 한다.

-. 자기 자신을 팔 수 없다면, 이 세상의 어떤 것도 팔 수 없다.

 

▣ 세상에 없는 오직 하나, 제안서 한 장도 차별화하라.

-. 진정한 천재란, 비범한 일을 수행하는 능력을 가지 자가 아니라 평범한 일을 비범하게 수행하는 능력을 가지 자를 말한다. – 루이스 윌턴

-. 존재하는 모든 훌륭한 것은 독창력의 열매이다. – 존 스튜어트 밀

-. 새로운 가치 창조란 감축, 향상, 제거, 창조의 사이클을 시행하는 것이다. – 김위찬 교수

-. 차별화란 기존에 있던 것에서 무언가를 추가하거나 삭제하는 것이다.

 

▣ 당신이 지금 공부할 학교는 바로 지금 ‘이곳’이다.

-. 행복한 사람은 어떤 특정한 환경 속에 있는 사람이 아니다. 오히려 어떤 측정한 마음 자세를 갖고 살아가는 사람이다. – 휴 다운즈 <영국 ABC방송국 앵커>

-. 실패자는 어쩌다 한 번의 기회를 꿈꾸지만, 성공자는 하루하루를 삶의 기회로 삼는다. -. 조 루비노

-. 진정한 공부란 평생 먹고 살 수 있는 자기만의 지식을 갖추는 일이다.

 

▣ 조직이 직원에게 해줄 수 있는 최상의 복지는 ‘지독한 훈련’이다.

-. 당신이 진심으로 성공하자고 한다면, 자기훈련을 두 번째 사랑으로, 목표설정을 첫 번째 사람으로 삼아라. – 월터 크라이슬러

-. 훈련하는 데는 돈이 든다. 그러나 훈련하지 않으면 돈을 벌 수 없다. – 부차한 <중국 기업가>

-. 지금 자면 꿈을 꿀 수 있지만, 안 자면 꿈을 이룰 수 있다.

-. 사령관이나 군대가 병사들에게 해줄 수 있는 가장 큰 복지는 ‘훈련’이다. – 롬멜 장군

-. 당신이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고 성취하는 모든 것의 95%는 습관의 결과다.

-. 훈련이란 본능을 극복하는 행위이다.

-. 자신에게 명령하지 못하는 사람은, 남의 명령을 들을 수 밖에 없다.

 

PART 3. 쪼개고 분석하고 구조화한다 – 지독한 프로세스

 프로세스, 룰, 시스템이 확실히 구축되어 있다면, 그 어떤 사람이 들어오더라도, 또 어떤 위기상황에 맞닥뜨리더라도 흔들림 없이 일관성을 유지하는 데 커다란 도움이 된다.

1+1=2가 아니라, 10이나 20이 될 수 있는 것이 바로 프로세스의 힘이다.

 

▣ 프로세스를 정착시켜 조직의 역량을 상향 평준화하라.

-. 한 사람의 꿈은 꿈으로 남지만 만인의 꿈은 현실이 된다. – 칭기스칸

-. 한 가족이 같은 추억을 공유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큰 행복이다.

-. 확립된 과정은 확립된 결과를 보장한다.

-. 세상은 프로세스의 힘으로 돌아간다. 프로세스가 가져다 주는 이점은

    그 첫 번째는 신뢰

    두 번째는 효율성

    세 번째는 리크스 방지

    네 번째는 소통과 공유

    다섯 번째는 투명성이다.

-. 영업에 있어서의 합리적인 프로세스 수립은 고객의 입장에서부터 역순으로 접근해야 한다.

 

▣ 목표는 원대하게, 평가는 냉혹하게

-. 한 가지 뜻을 가지고 그 길을 걸어라! 잘못도 있으리라, 그러나 다시 일어나서 앞으로 가라.

- 카렐 프라게프 <체코 건축가>

-. 사람들은 맹인으로 태어난 것보다 더 불행한 것이 뭐냐고 나에게 물어온다. 그럴 때마다 나는 ‘시력은 있으나 비전이 없는 것’이라고 대답한다. – 헬렌 켈러

-. 비전과 신념의 힘은 무서운 것이다.

-. 5% 성장은 불가능해도 30% 성장은 가능하다.

-. 안 되는 조직일수록 리더의 인심이 후하다.

-. 측정은 공평하게 하고 평가는 냉혹하게 하라.

-. 평가는 가능한 분기 단위로 자주 하는 것이 좋고, 그 평가결과는 즉각 알려주는 것이 좋다.

-. 평범한 성장은 ‘성과’가 아니다.

-. 통상적으로 기업에서는 구성원 각자가 자기 몸 값의 18배를 벌어와야 회사가 존속할 수 있다.

-. 이기는 조직, 이기는 사람들의 습관 중 하나는, 자기 자신에 대해 냉정하다는 것이다.

 

▣ 디테일이 힘, 1미터씩 쪼개가 잘라서 관찰하라.

-. 사소한 지출을 주의하라. 작은 구멍 하나가 당신을 침몰시킬 수도 있다. – 벤자민 플랭클린

-.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은 아주 미세한 점으로 연결되어 있다. 그 점들 중 어느 하나만 끊겨 나가도 ‘성과’라는 선으로 이어지지 못한다.

-. 사실이란 말만큼 논쟁의 여지없이 강렬하게 명백함을 전달하는 말은 없다. 그러나 실제로 사용할 때는 사실이란 말만큼 내용과 차이가 나는 말도 없다.

 

▣ 실패는 가장 좋은 교재, ‘실패노트’를 공유하고 학습하라.

-. 눈부신 실패에는 포상을 내린다. 그러나 평범한 성공은 벌한다. – 필 다니엘스 <호주 기업가>

-. 한번도 실패하지 않는다는 건 새로운 일을 전혀 시도하고 있지 않다는 신호다. – 우디 앨런

-. ‘실패’는 그냥 잘못된 일일 뿐이고, ‘경험’은 실패를 통해 얻은 교훈이다. – 조 루비노

-. 이기는 사람은 자신의 실패를 떳떳이 인정하고 공개한다.

-. 틀린 문제는 절대 다시 틀리지 마라.

 

PART 4. 마케팅에 올인한다 – 체화된 마케팅적 사고

마케팅 부서가 기업의 전체는 아니지만 기업 전체가 마케팅 부서가 되어야 한다.

 

▣ 모든 구성원들이 마케팅 전략의 귀신이 되라.

-. 마케팅은 너무 중요해서 마케팅 부서만 맡겨둘 수 없다. 기업이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마케팅 부서를 보유하고 있을지라도, 다른 부서들이 고객 이익에 부합하는 데 실패하면 여전히 마케팅은 실패한다. – 데이비드 패커드 <HP사 공동 설립자>

-. 판매와 마케팅능 정반대다. 마케팅의 목표는 판매를 불필요하게 만드는 것이다.

마케팅이 지향하는 것은 고객을 이해하고, 제품과 서비스를 고객에게 맞추어 저절로 팔리도록 하는 것이다.

-. 광고보다는 홍보가, 고객들이 입소문을 내주는 것이 더 큰 마케팅 효과를 가져온다.

-. 물이나 공기처럼 고객들이 찾지 않을 수 없는 상품만 만든다면 성공은 저절로 온다.

 

▣ 돈은 가장 낮은 곳으로 흘러 들어온다. 현장에서 답을 찾아라.

-. 가장 높은 곳에 올라가려면 가장 낮은 곳부터 시작하라. – 푸블릴리우스 시루스 <로마 풍자시인>

-. 머리를 너무 높이 들지 마라. 모든 입구는 낮은 법이다. - <영국 속담>

-. 돈을 벌고 싶다면 가장 낮은 곳으로 가야 한다. 돈은 마치 흐르는 물과 같은 속성이 있어서 폼 잡고 높아지려고 하면 절대 모이지 않는다.

-. 현장을 중시하는 이유는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서다.

    잘못된 판단을 하지 않기 위해서다.

    자신의 성장지도를 그리기 위해서다.

Ø  교토 상인의 33계명: 홍하상, <오사카 상인들> 중에서

1.     진짜 상인은 지나간 일이나 앞으로 일어날 일이나 늘 거기서 일어날 일을 생각한다.

2.     한 사람의 고객이 곧 1만 명의 고객이라고 생각하라.

3.     참을 ‘忍’자가 내 자신의 주인이 되도록 마음 속에 늘 새겨라.

4.     가게를 지키는 길은 오직 근면과 검소뿐이다.

5.     검소하게 살되 꼭 필요한 데는 써라.

6.     마음이 성실하면 ‘神’도 나를 지켜준다.

7.     先義後利, 의리가 우선이고 이익은 나중이다.

8.     상품의 장단점을 반드시 고객에게 알리고, 손님을 신분에 따라 차별하지 마라.

9.     창업은 쉽고, 수성은 어렵다.

10.  늘 고객의 입장에 서라.

11.  큰 이익이 있는 곳에는 늘 큰 손해가 도사리고 있다.

12.  무리한 승부를 버리면 마음이 편하고 번영한다.

13.  늘 물건의 질을 따져라. 많이 판다고 좋은 것이 아니다.

14.  먼 길로 행상을 떠나는 사람이 오직 자신뿐이라고 생각하지 마라.

15.  모든 물건은 각기 때가 있다.

16.  한 번 만족시킨 고객은 최고의 세일즈맨이 된다.

17.  말에서 탄 장수를 죽이려면 먼저 말을 죽여라.

18.  돈 장사가 최고의 장사이다.

19.  모르는 쌀장사보다 아는 보리장사가 낫다.

20.  고객서비스의 으뜸은 늘 좋은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

21.  가난도 부자도 모두 내 마음에 달렸다.

22.  직접 하고, 말하고, 시켜보고, 칭찬해주지 않으면 사람은 움직이지 않는다.

23.  두 개의 화살을 갖지 말라. 두 번째 화살이 있기 때문에 첫 번째 화살에 집중하지 않는다.

24.  고생은 즐거움의 씨앗이지만, 즐거움은 고생의 씨앗이 된다.

25.  조심하는 것이 탈 없음의 지름길이다.

26.  돈이 없으면 지혜를 보여라. 지혜가 없으면 땀을 보여라.

27.  해보지 않고 인생을 끝내지 마라.

28.  돈이라는 글자의 뜻은 ‘돈’과 ‘창’ 두 개를 모두 얻는 것이다.

29.  사업을 할 때 70, 80% 정도의 승산 밖에 없으면 그만두는 것이 낫다.

30.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다.

31.  빌린 돈은 제 날짜에 갚으면 신용이 두 배가 된다.

32.  사이 좋게 지내는 것처럼 귀한 것도 없다.

 

▣ 고객보다 유능한 마케터는 없다. 고객의 잠꼬대까지 경청하라.

-. 고객은 논쟁할 상대가 아니다. 누구도 고객과의 논쟁에서 이긴 사람은 없다. – 이유재 교수

-. 만약 우리가 듣는 것보다 말하기를 더 많이 하도록 창조되었다면, 우리에게는 두 개의 입과 하나의 귀가 있었을 것이다. – 마크 트웨인

-. 고객의 불만은 사라지지 않는다. 다만 진화할 뿐이다.

-. 고객의 우는 소리는 맨 나중에 들린다.

-. 마음이 열린 사람들의 특징 중 하나는 사물을 자신이 보고 싶은 대로 보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본다는 것이다. 마음을 열면 우리 삶에 대해 더욱 잘 알게 되는 계기가 된다.

-. 내 월급은 사장이 아니라 고객이 준다.

 

▣ CRM(고객관계관리)은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습관이다.

-. 진정한 영업은 ‘고객 구매’ 후 시작된다. – 질 그리핀 <미국 마케팅 전문가>

-. 고객은 똑 같은 대우를 원치 않는다. 그들이 바라는 것은 개별화된 처우이다. – 돈 페퍼스

-. 고객은 어리석지 않다. 고객은 1대1의 관계를 원하지, 1대 多의 관계를 원하지 않는다.

-. 내가 기억하면 고객도 나를 기억한다. 고객의 꿈속까지 동행하라.

-. 고객만족과 고객충성도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요소는 친밀감, 파트너십, 품질, 몰입, 자아 연관이다.  – 수잔 포니어 교수 < 소비자 행태 연구가>

-. 고객의 명함을 받았을 때나 신상기록을 적을 때 인상착의나 특징적인 사항, 자신이 관찰한 바

  등 특이 정보도 함께 메모해둔다. 메모가 기억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는 것을 잊지 말자.

-. 이름만은 무슨 일이 있어도 기억하라. 사후 관리가 없으면 단골도 없다.

-. 내가 번 것은 반드시 고객에게 돌려주라.

 

PART 5. 기본을 놓치지 않는다 – 규범이 있는 조직문화

 인간이란 누구든 자기중심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어서 규칙이나 규범이 없으면 제 편한 대로 하려는 본성이 튀어나온다.

 

인사도 제대로 못 하는 조직은 ‘무덤’이나 다름없다.

-. 예절이 갖는 힘을 체득하라. 두 배의 가치가 돌아온다. 예절의 기술은 모든 인간관계를 향상 시킨다. – 발타자르 그라이안 <스페인 작가>

-. 인간에 대한 첫 번째 예의도 ‘나’를 어필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도 제대로 된 ‘인사’이다.

-.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내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라는 시 구절처럼 사람은 서로 마주치고 그의 존재를 알아봐주고 인정해주었을 때, 비로소 서로에게 의미 있는 사람이 된다. 그 의미 있는 관계형성의 첫 번째 단초가 인사이다.

-. 리더십의 특질은 비전, 능력, 열정, 권한 위양 등 네 가지로 압축할 수 있다.

 

▣ 자본이 필요 없는 투자, 웃음이 돈을 부른다.

-. 우리는 행복하기 때문에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한 것이다. – 윌리엄 제임스

-. 행복도 하나의 선택이며, 그 가운데 가장 잘 알려지고 가장 오래된 방법은 미소를 짓는 것이다.

-. 우리가 진정으로 기뻐서, 행복해서 짓는 미소는 단 한 가지다. 입술 끝이 위로 당겨질 뿐 아니라 두 눈이 안쪽으로 약간 모아지면서 눈가에 주름이 나타나고 두 뺨의 상반부가 들려지는 미소, 이때 눈가의 괄약근이라 불리는 안륜근이 수축되는데, 이것이 ‘뒤센 미소(프랑스 심리학자 뒤센의 이름을 땀)라고 한다. 이 ‘뒤센 미소’만이 유일하게 참된 행복을 표현하는 것이다. – 에크먼

 

▣ 전략과 함께 하루를 열고, 확실한 마무리로 골 결정력을 높여라.

-. 이른 아침 한 시간은 오후 늦은 한 시간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 로버트 슐러 <미 목사>

-. 시작하는 재주는 위대하지만, 마무리 짓는 재주는 더욱 위대하다. – 롱펠로

-. 아침마다 경제신문을 빼놓지 않고 탐독하라. 어느 분야 경기가 좋은지 아는 데는 그 만큼 좋은 방법이 없다.

 

▣ 골 결정력을 키우는 마무리 습관, 성과로 연결시켜라.

-. 문제의 원천을 쫓아가야지 문제 자체를 쫓아 뛰어다니기만 해서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 마무리를 잘하려면 현재 진행되고 있는 일의 경과와 최종적인 상태에 대해 점검으로 하루를 마감하는 기본자세가 필요하다.

 

PART 6. 끝까지 물고 늘어진다 – 집요한 실행력

이 ‘집요함’이란 녀석이 인생의 숨바꼭질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

 

▣ 바탕 없는 재기 발랄함은 수명이 짧다, 성실함을 견지하라.

-. 현인이라 하더라도 자식을 자랑 삼아 뽐내는 자는 무지를 부끄러워하는 어리석은 자만 못하다. - 탈무드

-. 사람이 지혜가 부족해서 일에 실패하는 경우는 적다. 사람에게는 늘 부족한 것은 성실이다.

- 벤자민 디즈레일리 <영국 정치가>

-. 변변치 못한 지위나 재능을 믿고 우쭐대는, 기량이 작은 사람을 일컫는 말에는 안자의 마부라는 ‘晏子之御(안자지어)란 고사성어가 있다.

-. 물은 깊을수록 소리가 없고,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 “태양은 당신이 없어도 떠오르고 진다.” 자만심을 가진 인간은 겸손함을 읽어버리고, 스스로를 개혁하고자 하는 마음까지도 사라져 버린다. - <유대 속담>

-.  자만은 죄가 아니라 어리석음이다. - <탈무드>

-. 긍지와 자만은 다르다. 긍지는 건전한 것이지만, 자만은 병적인 어리석음이다.

-. 방송인 임성훈 씨는 인생을 살면서 항상 다음 세 가지를 가장 조심한다고 한다.

    태성에 젖어 대충대충 하는 것

    교만해지는 것

    성실하지 못한 것

-. 성실한 사람일수록 자신에겐 철저하고 고객에겐 관대하다.

 

▣ 잘하는 사람을 무작정 따라 하는 것도 탁월한 전략이다.

-. 로마인은 좋다 싶으면 그것이 적의 것이라 해도 거부하기보다는 모방하는 쪽을 선택했다.

- 시오노 나나미 <로미인 이야기> 중에서

-. 영원한 존재가 아닌 인간에게는, 완전히 모순된 가면 속에서의 엄청난 모방이 있을 뿐이다. 창조, 그것이야말로 위대한 모방이다. – 알베르 카뭐

-. 배움을 청하고 도움을 청하라!

 

▣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는 자가 결국은 큰 일을 이룬다.

-. 천재는 단지 인내하는 습관을 기른 사람일 뿐이다. – 벤자민 플랭클린

-. 우표처럼 되어야 해, 끈기 있게 달라붙어야 원하는 것을 얻지. – 조쉬 블랑시

-. 성장통의 사이클은 보통 3개월, 1년, 3년, 5년, 10년 등의 획을 그리며 찾아온다.

-. 보리스 파스테르나크의 시 ‘극단에까지 가고 싶다’를 공유해 보자.

 

 

  토지사랑  http://cafe.daum.net/tozisarang/

출처 : 토지사랑모임카페
글쓴이 : 토지정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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