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그리움,눈물,사랑,그리고 행복 **그리움. 눈물. 사랑. 그리고 행복** 그리움이라 했다. 기억해 내지 않아도 누군가가 눈앞을 어른대는 것이, 그래서 내가 그 사람때문에 아무 일도 하지 못하는 것이 그리움이라 했다. 눈물이라 했다. 누군가를 그려보는 순간 얼굴을 타고 목으로 흘러 내리던 짠 내 나는 것이 눈물이라 했다. 몹쓸 병이.. 마음을다스리는글 2007.11.25
[스크랩] 인생을 둥글게 사는 방법 사용자 PC에 해를 끼칠 수 있는 스크립트를 차단했습니다. 원본 글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인생을 둥글게 사는 방법*^^ 삶이란? 참으로 복잡하고 아슬아슬합니다. 걱정이 없는 날이 없고 부족함을 느끼지 않는 날이 없습니다. 어느 것 하나 결정하거나 결심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내일을 .. 마음을다스리는글 2007.11.25
[스크랩] Bar. 황병덕 - 내 고향으로 날 보내주 J.A.Bland Bar. 황병덕 - Carry me back to old Virginy (내 고향으로 날 보내주오) 내 고향으로 날 보내주 오곡백화가 만발하게 피었고 종달새 높이 떠 지저귀는 곳 이 늙은 흑인의 고향이로다 내 성전 위하여 땀 흘려가며 그 누른 곡식을 거둬들였네 내 어릴때 놀던 내 고향보다 더 정다운 곳 세상에 없도다 내 고.. 마음을다스리는글 2007.11.16
[스크랩] 부 모 부모가 내미는 손 그 자식이 알까요 ? 노년빈곤(老年貧困)이란 말이 있습니다 노년의 빈곤은 노추(老醜)를 불러 불행한 일이라는 것이지요 자식이 내미는 손과 부모가 내미는 손은 어떻게 다를까요 ? 부모는 자식이 내미는 그 손에 자신의 모든 것을 쥐어주면서 애벌레가 성충으로 크도록 애정으로 돌.. 마음을다스리는글 2007.11.16
[스크랩] 어머니 | 좋은글 어머니 어머니사랑하는 내 어머니 어느새 야위어진 당신의 모습 휘날리는 백발이 눈물에 가리워 집니다 제게 생명을 주시고 뼈와 살을 내어 주시고 당신의 고운 모습을 담아 주시어 아름다이 길러 주신 사랑하는 내 어머니 어느새 반백이 되어 버린 그 세월만큼의 고단한 여정을 감사하고 사랑하여이.. 마음을다스리는글 2007.11.16
[스크랩] 한국인 CEO 88인의 좌우명 한국인 CEO 88인의 좌우명 NO 국내 최고 경영자 좌 우 명 0 조선시대 학자 율곡 이이 - 먼저 뜻을 크게 세워야 한다 1 조선시대 거상 임상옥 - 재물에 있어서는 물처럼 공평하게 하라 2 유기회사 이승훈 창업주 - 땅속의 씨앗은 자기의 힘으로 무거운 흙을 들치고 올라온다 3 경주 최 부잣집 백산상회 최준 창.. 마음을다스리는글 2007.11.11